17 March 2020


Quietly waiting for Summer to come

With Leica D-Lux Typ109
1 Late morning at home
2 Noguchi Light

    이번 겨울은 참 길게 느껴진다. 두번의 겨울은 절대 익숙해 지지 않을것 같다. 날씨는 아직도 10도를 넘지 못하지만 여러곳에서 봄을 느낄수 있다.  집에서 보내는 대부분의 시간들이 나에게 새로운 시선을 가져다 주는듯 하다. 많은 시간을 보냈고, 보내고 있지만 항상 정신이 없었던 걸까 아니면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 걸까.

    조용함이 좋다. 조용함이 편안하고 참 좋다. 나에게 집중할수 있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다.